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문 대통령·이재명 26일 오전 11시 청와대서 면담…"비공개 차담 형식"

입력 2021-10-25 18:22 수정 2021-10-25 18:32

"면담 의제는 선거와 관련되지 않은 사안"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면담 의제는 선거와 관련되지 않은 사안"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내일(26일) 오전 11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납니다.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경기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를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경기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과 이 후보의 회동은 지난 10일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 후보가 선출된 지 16일 만입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면담은 청와대 상춘재에서 차담으로 진행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면담과 관련해 야당에서 주장하는 문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위반을 의식했는지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면담 의제는 사전에 정하지 않았으며 선거와 관련되지 않고 정치적인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 사안으로 대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