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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23점 활약' 인삼공사, SK 잡고 3연패 탈출

입력 2021-10-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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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는 오세근이 활약한 안양 KGC 인삼공사가 서울 SK를 꺾고 3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개막전 승리 뒤 3연패에 빠졌던 인삼공사는 SK를 104대 99로 이기고 8위에서 공동 7위로 반 계단 올라섰습니다.

오세근이 23점에 리바운드 5개를 잡아내며 승리에 앞장섰고, 스펠맨과 전성현도 나란히 22 득점을 올리며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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