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영끌 인터뷰] "내년 봄 정도에 '실외 노마스크' 가능해질 듯"

입력 2021-10-15 19:28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 영끌 인터뷰 > 시간입니다. 정부가 오늘(15일) 남은 10월 동안 적용될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이라면서, 조정안이 새 방역체계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격이 된다고 강조했는데요. 관련해서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모시고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새 거리두기 조정안…평가는?

 
  • 단계적 일상회복, 시작 시점은?

 
  • 언제까지 마스크 써야 한다고 보나?

    "상당 기간 적어도 실내 마스크 착용은 계속돼야"
    "내년 봄 정도면 실외 노마스크는 가능할 듯" 
    "보수적으로 천천히 일상회복 추진해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