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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선 후보에 심상정 의원…득표율 51.12%

입력 2021-10-12 17:30 수정 2021-10-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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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 〈사진=국회사진기자단〉심상정 정의당 대통령 후보.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심상정 의원이 정의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오늘(12일) 심 의원은 정의당 대선후보 결선 투표에서 51.12%, 총 6044표를 얻어 이정미 후보를 누르고 정의당 대선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이정미 후보는 5780표(48.88%)를 얻었습니다. 무효표는 169표입니다.

앞서 정의당은 지난 6일 1차 경선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결선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심 의원의 대선 도전은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17대 대선에선 민주노동당 경선에서 패했고, 18대 대선에서는 진보정의당 후보로 출마 뒤 중도 사퇴했습니다. 19대 대선 때는 독자 후보로 출마해 6.17%의 표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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