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영끌 인터뷰] LH 매입임대 세입자 "하루에 벌레 1000~2000마리 잡아"

입력 2021-10-07 19:29

LH 신혼부부 매입임대 세입자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LH 신혼부부 매입임대 세입자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 영끌 인터뷰 > 시간입니다. LH가 기존 주택을 사들여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사업.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주할 수 있어서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이 많이 입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런데 LH를 믿고 입주한 주택에서 하자가 발생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입주민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 분을 직접 연결해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 LH 임대 오피스텔 입주 과정은?

 
  • 입주할 때 오피스텔 상태는?

 
  • 입주하고 발생한 문제점은?

    "이사 첫날부터 벌레 잡느라 잠도 못 자"
    "결국 벌레 때문에 동생 집으로 피신"
    "하루에 벌레 1000~2000마리 잡아"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