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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킹' 윤은혜, 제빵까지 도전하는 금손 클래스로 왕좌 지킬까?

입력 2021-10-07 10:40

방송: 7일(목)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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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7일(목) 밤 9시

'쿡킹' 윤은혜, 제빵까지 도전하는 금손 클래스로 왕좌 지킬까?
  
2대 쿡킹의 자리를 놓고 결승전이 펼쳐진다.

오늘 (7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연출 박범준)에는 쿡킹 준결승전에 오른 기은세와 효민의 대결, 그리고 대결의 승자와 윤은혜가 펼치는 2대 쿡킹 결정전이 방송된다.

도전에 앞서 기은세, 효민, 윤은혜는 모두 2대 쿡킹 등극에 넘치는 욕심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쿡킹 자리에 한번쯤은 앉아야 하지 않겠냐"며 각오를 다졌고, 효민 역시 조리대에서의 동선까지 짜오는 열정을 보여 심사위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1대 쿡킹 윤은혜 역시 "오늘은 꼭 1등을 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세 사람의 사전 준비도 만만치 않았다. 효민은 지난 주에 이어 다량의 장비를 챙겨왔고,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금손을 입증했던 윤은혜는 직접 남대문 시장을 방문해 그릇을 공수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질세라 기은세는 "저희 집엔 원래 그릇이 많아요"라고 응수하며 재치있는 반격을 가했다. 세사람의 승부욕과 살벌한 기싸움에 현장에 있던 MC들과 심사위원마저 모두 덜덜 떨었다는 후문.

1대 쿡킹 윤은혜는 왕좌를 연임하기 위해 어김없이 세가지 요리를 준비해 코스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게다가 윤은혜는 왕좌를 지켜내기 위한 승부수로 쿡킹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빵까지 준비, 30분 안에 모든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 날 기은세, 효민, 윤은혜 모두 대결 전후 눈물을 보이며 녹화 현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윤은혜는 요리를 마친 후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며 오열, 왕좌를 지키기 위해 느낀 부담감을 짐작케 했다. 과연 그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지!

2대 쿡킹의 자리를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요리 배틀은 오늘(7일 목요일) 밤 9시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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