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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물리학상에 마나베·하셀만·파리시 공동수상

입력 2021-10-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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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3명의 학자가 공동으로 받았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일본 출신의 '마나베 슈쿠로'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독일 해양학자 '클라우스 하셀만',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조르조 파리시'를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마나베'와 '하셀만'은 지구 온난화 예측을 체계화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또 '파리시' 교수는 무질서와 물질 변동 간의 상호 작용을 찾아냈다고 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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