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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나체 사진 공개..패리스 힐튼 "자유로운 모습 좋아" 응원

입력 2021-10-0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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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나체 사진 공개..패리스 힐튼 "자유로운 모습 좋아" 응원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나체 사진 공개..패리스 힐튼 "자유로운 모습 좋아" 응원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나체 사진 공개..패리스 힐튼 "자유로운 모습 좋아" 응원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나체 사진 공개..패리스 힐튼 "자유로운 모습 좋아" 응원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나체 사진 공개..패리스 힐튼 "자유로운 모습 좋아" 응원


할리우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파격적인 전신 나체 사진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태평양에서 노는 건 누구도 해치지 않는다"며 "편집한 사진이 아니다. (사진 속 배경인) 욕조에는 원래 곡선이 있는 거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인증샷을 올렸다.

특히 해당 사진에서 브리트니는 올 누드 상태를 고스란히 노출시켰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욕조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꽃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중요 부위를 가리긴 했지만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외에도 브리트니는 해변에서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찍은 뒤태 사진도 공개했다. 이 같은 사진들에 대해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혼자이자 12세 어린 샘 아스가리는 "여성 가슴의 자유를(Free the nipple)"이라는 댓글을 달며 브리트니를 지지했다.

패리스 힐튼 역시, "이렇게 행복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봐서 좋다. 그럴 자격이 충분하다. 사랑한다"는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브리트니는 최근 12세 연하의 모델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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