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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최초 외국인 인턴 모에카 등장! 각종 아르바이트 섭렵?

입력 2021-10-0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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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최초 외국인 인턴 모에카 등장! 각종 아르바이트 섭렵?

'워크맨'에 최초로 외국인 인턴인 모에카가 등장해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새로운 인턴 모에카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인 모델 겸 방송인이다. 모에카는 자기소개를 하던 중 갑자기 자신의 나이를 밝히는 등 신선함을 안겼다. "한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주저 없이 떡볶이라고 말했는데, 이날 떡볶이 매장에서 아르바이트 체험을 하게 됐다고.

일본에서 패밀리레스토랑, 프랜차이즈매장, 옷 가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을 쌓았다고 밝힌 모에카는 반전으로 "저 진짜 일 못하더라고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과연 모에카는 떡볶이 매장 아르바이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아르바이트 장소에 도착한 모에카는 함께하게 된 사수들에게도 자기소개를 하다가 갑자기 나이를 물어보는 등 소위 '꼰대' 같은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주걱을 일본어로 뭐라고 하죠?" 라고 물어 스태프 모두를 당황케 하고, 예상치 못한 '아재개그'를 선보이는 등 웃음을 유발한 포인트가 한 가득 있다고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진다.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된 모에카는 냉장고 정리와 떡볶이 조리는 물론 홀 업무, 배달까지 직접 하면서 타이트한 하루를 보냈다. 좌충우돌 모에카의 고군분투기는 본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제작하는 '워크맨'은 오늘(1일) 6시에 '워크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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