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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3000톤급 잠수함 '신채호함' 공개

입력 2021-09-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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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근리 사건' 개정법 국회 통과

한국 전쟁 당시에 발생한 충북 영동 노근리 사건의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피해 보상의 길이 열렸습니다. 어제(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근리 사건 특별법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제주 4.3사건 보상 기준을 참조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보상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령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 '고발 사주 의혹' 대검 압수수색

윤석열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어제 대검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고발장이 오갔다는 지난해 4월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검사가 근무했던 사무실이 대상이었습니다. 앞서 공수처는 손 검사의 집과 현재 근무지인 대구 고검 사무실도 압수수색했습니다.

3. 3000톤급 잠수함 '신채호함' 공개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의 이름을 딴 해군의 3천 톤 급 잠수함 '신채호 함' 진수식이 어제 진행됐습니다. 도산 안창호함과 안무함에 이어서 세 번째로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설계, 건조됐습니다.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LBM 탑재도 가능한데 시운전 평가 기간을 거쳐 오는 2024년 해군에 인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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