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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이 '대장동' 몸통" 주장…근거는?ㅣ썰전 라이브

입력 2021-09-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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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오늘(28일) 정치권에서는 '설계자 찾기'가 화두였습니다. 돈과 죽음을 두고 자발적 선택인 양 사람을 움직인 '오징어게임'의 치밀한 설계자처럼 대장동 특혜 의혹 뒤에도 '설계자'가 있다는 거죠. 국민의힘에서 지목한 설계자, 이재명 지사였습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 대장동 개발 건에 있어가지고 사실 이재명 지사는 본인이 설계자라고까지 주장하면서 1조원 가까운 부당이익이 오간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 대해 가지고, 설계자 역할을 자기가 하신 분까지 있는데…]

이 지사의 지난 14일 발언 중 딱 이 부분을 문제 삼은 겁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지난 14일) : 사실 이 설계는 제가 한 겁니다.]

그러면서 천억 원대 배당 수익을 거둔 화천대유의 관련사, 천화동인과의 연결고리도 지적했습니다. 이 지사의 측근인 이화영 킨텍스 대표의 의원 시절 보좌관이 바로 이 1호 이한성 대표라는 건데요. 대학 동문이기도 한 두 이 대표는 오랜 시간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관련설을 부인했습니다. 반면 이재명 지사는 연관성이 드러난 야당 인사 등을 들어 반문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어제) : 국민의힘은 성남시 공공개발 막고, 민관합작도 못하게 막고, 5년 동안 저지했던 게 어제의 바로 당신들입니다. 국민의힘, 지금 앞뒤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뛰고 있는데, 본인들이 파 놓은 구덩이에 곧 빠질 겁니다.]

투기 세력과 야합한 '설계자'는 국민의힘이고 '50억 퇴직금'을 알고도 감춘 이유가 뭐냐며 '도둑의 힘'이라고 거세게 따진 겁니다. 파면 팔수록 정치권, 법조계, 거기에 연예계까지 드러나는 연관 의혹. 수천억 원이 움직인 대장동 특혜 의혹, 정말 설계자가 있는 걸까요?

Q. "이재명이 몸통" 주장…근거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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