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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북 담화·미사일 발사 종합 분석해 대응안 마련하라"

입력 2021-09-28 10:34 수정 2021-09-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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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청와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28일) 청와대는 NSC 상임위 긴급회의를 열고 원인철 합참의장으로부터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대응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의에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유명민 대통령비서실장, 서욱 국방부 장관, 정의용 외교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서주석·김형진 국가안보실 1·2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NSC 상임위원들은 한반도 정세 안정이 매우 긴요한 시기에 이뤄진 발사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아울러 향후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는 가운데 미국 등 유관국과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서훈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북한 미사일 발사 상황을 보고 받고 "최근 북한의 담화와 미사일 발사상황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분석해 대응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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