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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연속 2000명 넘어…신규확진 2289명, 월요일 최다

입력 2021-09-28 09:32 수정 2021-09-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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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연속 2000명 넘어…신규확진 2289명, 월요일 최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5일 연속 하루 2000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오늘(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89명입니다. 월요일 발생 기준으로 가장 많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발생 환자는 2,270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확진자가 1,678명으로 74%를, 비수도권이 592명으로 26%를 차지했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 837명, 경기 718명, 대구 126명, 인천 123명, 경북 73명, 경남 63명, 충북 59명, 대전 54명, 충남 46명, 전북 42명, 부산 29명, 광주 28명, 강원 26명, 전남 18명, 울산 17명, 제주 7명, 세종 4명입니다.

해외유입 환자는 19명입니다. 입국 시 검역 단계에서 3명, 입국 후 자가 격리 중에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5명 늘어 324명이고,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464명(치명률 0.81%)입니다.

어제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41만 6,626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3,851만 1,292명입니다.

신규 접종 완료자는 71만 1,698명으로, 지금까지 2,395만 1,629명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인구 대비 1차 접종 비율은 75%, 접종 완료 비율은 46.6%입니다.

(디자인: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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