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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SPC 차량 막은 화물연대 61명 입건

입력 2021-09-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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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감서 플랫폼 사업자 증인 채택

국정감사가 다음 달 예정이 돼 있는데요. 증인으로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이 대거 채택이 됐습니다. 국회 산자위는 한성숙 네이버 대표, 김범수 카카오 의장,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등을 국감 증인으로 소환했는데, 자영업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한 질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아파트 10채' 매입 다주택자 1천명

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됐지만, 최근 3년 동안 아파트를 10채 이상 사들인 사람이 천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명이 260여 채를 사들인 경우도 있었는데, 관련 자료를 국토부에서 받은 민주당 박상혁 의원은 단기간에 아파트를 집중 매입하는 사례가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3. SPC 차량 막은 화물연대 61명 입건

SPC삼립 세종공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하면서 운송 차량 통행을 막은 혐의 등으로 민주노총 화물연대 노조원 61명이 경찰에 입건됐는데요. 한 명은 구속됐습니다. 노조는 업무량이 너무 많다며 증차와 노선 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모레(30일) 대규모 집회도 예고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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