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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3000명대 나왔다…신규확진 3273명

입력 2021-09-25 10:08 수정 2021-09-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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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서있다. 〈사진-연합뉴스〉24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서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00명대를 넘어섰습니다. 다음 주부턴 추석 연휴의 여파도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3273명입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3245명, 해외 유입은 28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1217명, 경기 1094명, 인천 201명으로 수도권이 2512명입니다.

이 밖에 대구 118명, 충남 91명, 대전 79명, 전북 67명, 충북 59명, 경북 57명, 강원 56명, 부산 51명, 경남 46명, 광주 30명, 전남 28명, 울산 26명, 제주 15명, 세종 10명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339명이고, 사망자는 7명 늘었습니다.

어제 코로나 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61만 4,616명, 신규 접종 완료자는 41만 3,458명입니다.

얀센 백신의 경우 1차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돼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모두에 추가된 수치입니다.

지금까지 누적 1차 접종자는 3774만 9,854명, 누적 접종 완료자는 2299만 7,770명입니다.

1차 접종 비율은 인구 대비 73.5%, 접종 완료 비율은 44.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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