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이란, 다음 달 12일 한국전 관중 1만명 입장 허용

입력 2021-09-24 08:44 수정 2021-09-24 09:17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이란 당국이 다음 달 12일 한국과 치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홈경기에서 관중을 만 명까지 허용하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범정부 코로나 대책위원회는 최근 코로나 상황이 통제되고 있고, 백신 접종도 잘 이뤄지고 있다며, 백신 2회 접종 완료자에 한해 관전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5만 명을 넘어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하고 있지만, 23일 하루에만 16000여 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