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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킹' 김동완-정호영, 1라운드 미방분 셰프 멘토링 영상 선공개

입력 2021-09-20 10:03

첫 방송 : 9월 23일(목)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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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 9월 23일(목) 밤 9시

'쿡킹' 김동완-정호영, 1라운드 미방분 셰프 멘토링 영상 선공개

'쿡킹' 1라운드 도전자들과 담당 셰프의 미방분 멘토링 영상이 선공개됐다.

23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이하 '쿡킹', 연출 박범준)의 1라운드 도전자 김동완과 셰프 정호영의 멘토링 영상이 공개됐다.
 
김동완은 경연에 앞서 그가 준비 중인 롤과 참치 타다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호영 셰프를 찾았다.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안에 두가지 음식을 완성해야 하는 상황. 정호영 셰프는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를 떠올리며 "요리를 하다가 끝나는 것 아니냐"며 첫 만남부터 김동완을 압박했다.

본격적인 요리 연습을 시작한 김동완은 조리 도구와 재료들을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고, 이에 정호영 셰프는 "계량 스푼과 밥을 꺼내는 데에 벌써 30초가 지났다" "아직 3분밖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다가 10분이 금방 지나간다"며 김동완을 자극해 웃음을 안겼다.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정호영 셰프의 멘토링에 김동완은 계속해서 잦은 실수를 범했다. 이 모습을 본 정호영 셰프는 여유로운 말투로 "냉장고를 부탁해를 볼 때는 참 재미있었겠다"라며 김동완을 자극, 다시 한번 폭소를 유발했다.

페이스를 되찾은 김동완은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참치롤을 완성했다. 하지만 남은 시간은 단 6분, 급하게 참치 타다끼를 시작했지만 결국 구운 참치를 얼음물에 넣어둔 상태에서 제한시간이 종료, 요리를 완성시키지 못했다.

조리 시간을 줄이지 못하면 패배가 확실한 상황! 정호영 셰프는 김동완에게 비장의 무기를 건넸고 김동완은 그 비장의 무기로 본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JTBC '쿡킹'은 23일(목) 밤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온라인을 통해 1라운드 멘토 셰프의 멘토링 영상을 선공개 중이다. 지난 18일(토)에는 박군과 황진선 셰프의 영상을 공개했고, 22일(수)에는 윤은혜와 송훈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은 네이버TV(https://tv.naver.com/jtbc.cookking)와 JTBC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JTBCentertainment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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