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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아프면?…문 여는 병원·약국 1만곳 확인하세요

입력 2021-09-17 13:40

서울시·자치구·중앙응급의료센터 등 홈페이지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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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치구·중앙응급의료센터 등 홈페이지서 확인

추석 연휴에 아프면?…문 여는 병원·약국 1만곳 확인하세요
오는 18~22일 추석 명절 기간 서울시 병·의원과 약국 등 1만968곳이 문을 엽니다.

문 여는 병·의원은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병·의원 4204곳이고, 그 근처에 있는 문 여는 약국은 6698곳입니다.

또 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등 13개 안전상비의약품은 편의점 등 판매업소 7126곳에서 살 수 있습니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119, 120 다산콜센터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등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휴 동안 서울시내 66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도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합니다.

25개 자치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추석 명절기간 배탈, 감기와 같은 경증 질환은 응급실로 가지 않고 집 근처 병·의원,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0, 119로 전화를 걸어 미리 확인해두는 게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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