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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명 확진…서울 첫 800명대, 수도권 비중 80.5%

입력 2021-09-15 09:34 수정 2021-09-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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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명 확진…서울 첫 800명대, 수도권 비중 80.5%
오늘(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80명입니다. 전날(1,497명)보다 583명이나 크게 늘면서 6일 만에 다시 2,000명을 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 환자는 2,057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804명, 경기 688명, 인천 164명으로 수도권에서만 1,656명이 나왔습니다. 전체 80.5%입니다.

비수도권은 충남 80명, 부산 40명, 대전·충북 각 37명, 광주 36명, 울산 31명, 강원 29명, 경남 28명, 대구 27명, 경북 21명, 전북 16명, 세종 8명, 제주 6명, 전남 5명으로 모두 401명(19.5%)입니다.

해외 유입 환자는 23명입니다. 입국 시 검역 단계에서 5명, 입국 후 자가 격리 중에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0명 늘어 350명이고, 사망자는 13명 추가돼 누적 2,380명(치명률 0.86%)입니다.

어제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59만 9,970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3,458만 2,174명입니다.

신규 접종 완료자는 22만 3,890명으로, 지금까지 2,071만 283명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인구 대비 1차 접종 비율은 67.3%, 접종 완료 비율은 40.3%입니다.

(디자인: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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