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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 JTBC뉴스룸 출연…첫 실명 인터뷰

입력 2021-09-10 17:46 수정 2021-09-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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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제 JTBC 뉴스룸 보도 캡처〉〈사진=어제 JTBC 뉴스룸 보도 캡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총장으로 있을 때, 검찰이 야당에 고발장 등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잠시 후 JTBC 뉴스룸에서는 이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핵심 당사자 A씨가 출연합니다. 인터넷매체 뉴스버스에 처음 알린 인물이자, 대검찰청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관련 자료를 제출한 당사자입니다.

A씨가 얼굴을 드러내고 공식 인터뷰에 나서는 것은 처음입니다.

A씨는 어제 뉴스룸을 통해 “국민의힘 김웅 의원에게 자료를 받았고, 대검에 고발장을 접수하라고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받은 자료를 당에 전달하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김 의원으로부터 자료를 전달받은 당시의 상황, 언론에 제보하게 된 과정, '정치 공작설'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힙니다.

JTBC 뉴스룸은 잠시 후, 오후 7시30분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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