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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해군 일병 사망 사건 은폐·축소 정황…군은 변명으로 일관"

입력 2021-09-07 19:26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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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 넷플릭스 'D.P.' 예고편

[문홍식/국방부 부대변인 (어제) : (병사들의) 일과 이후 휴대전화 사용 등으로 악성사고가 은폐될 수 없는 병영 환경으로 현재 바뀌어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보신 장면은 최근 화제의 넷플릭스 드라마 'D.P.'였습니다. 탈영병을 잡는 군무이탈 체포조 D.P.의 얘기로, 군대 내에서 벌어지는 가혹 행위가 주로 다뤄집니다.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으면서 입소문을 타자 국방부에서는 어제(6일) 병영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 해군 내 가혹 행위에 대해 의혹이 제기됐는데요. 관련해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모시고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집단따돌림 뒤 극단 선택한 해군 일병…이유는?

    "가혹행위로 인한 사망 사건…군의 사실 은폐 드러나"
    "2주 병간호 후 달라진 분위기…피해자에게 가혹행위 시작돼"
    "집단따돌림과 각종 폭행·욕설에도 상관은 사실 방관해"
    "은폐와 축소 정황…2차 가해로 이어져 결국 피해자 사망"
    "군대 내 침묵의 카르텔은 여전히 존재…군은 묵묵부답"

 
  •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군 가혹행위…이젠 없을까?

    "드라마 속 가혹행위는 현실의 일부분일 뿐"
    "지휘 권한에 대한 책임 회피 만연…물타기도 문제"

 
  • 국방부와 군의 병영문화 개선 추진, 실효성 있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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