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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원준, 9회 2사 후 역전 투런포…더블헤더 장군멍군

입력 2021-09-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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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가 두산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9회초 2사 후 터진 최원준의 투런포로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두산 선발 유희관은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지고도 개인 통산 10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더블헤더 1차전에서는 9회 2사까지 '노히트 노런' 행진을 벌인 미란다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이 5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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