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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째 네 자릿수…신규 1783명, 국내발생 1738명

입력 2021-08-28 09:32 수정 2021-08-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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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하루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1800명 안팎을 나타냈습니다.

오늘(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93명입니다. 전날(1,841명)보다 48명 적습니다.

벌써 53일째 하루 1,000명 넘는 네 자릿수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 주간(22일~28일) 나온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628명→1,418명→ 1,509명→2,155명→1,882명→1,841명→1,793명입니다.

매일 1,400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고, 많게는 2,000명 안팎으로 발생했습니다.

■ 국내발생 수도권 68% 비수도권 32%…사망자 11명 늘어

오늘 나온 신규 확진자 1,793명 가운데 국내 발생 환자는 1,738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확진자가 1,182명으로 68%를, 비수도권이 556명으로 32%를 차지했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 559명, 경기 532명, 인천 91명, 대구 76명, 부산 75명, 충남 61명, 경남 52명, 대전 48명, 경북 46명, 충북 44명, 강원 39명, 전남 24명, 울산·전북 21명, 제주 19명, 광주 18명, 세종 12명입니다.

해외 유입 사례는 55명입니다. 입국 시 검역 단계에서 11명, 입국 후 자가 격리 중에 4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8명 줄어 409명이고,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2,276명(치명률 0.92%)입니다.

어제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59만 8,603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2,834만 5,045명입니다.

신규 접종 완료자는 54만 9,112명으로, 지금까지 1,434만 6,836명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인구 대비 1차 접종 비율은 55.2%, 접종 완료 비율은 27.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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