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김연경 '10번 유니폼' 올림픽 박물관에 전시된다

입력 2021-08-16 20:51 수정 2021-08-17 09:53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의 올림픽 유니폼이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우리 배구협회에 도쿄올림픽에서 김연경이 입고 뛰었던 등번호 10번의 유니폼을 기증해 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2012년, 런던 대회를 시작으로 세 차례 연속 올림픽에 출전했던 김연경은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