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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유애자 부위원장 사퇴

입력 2021-08-13 08:56 수정 2021-08-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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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선수가 17년간 뛰었던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기로 했습니다.

12일 대한배구협회장에게 은퇴 의사를 밝혔고, 받아들여졌는데요.

김연경 선수는 주니어 시절이던 2004년 아시아청소년여자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지난 8일 도쿄올림픽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이 김연경이 국가대표로 뛴 마지막 경기가 됐습니다.

한편, 김연경 선수 귀국 인터뷰에서 무리한 질문을 했다는 비판을 받은 유애자 대한배구협회 홍보분과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했습니다.

유 부위원장은 사려 깊지 못한 무리한 진행을 해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배구협회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화면출처 : 대한민국배구협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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