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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치] 이번엔 해군…'성추행' 여중사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08-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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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엔 해군…'성추행' 여중사 숨진 채 발견

공군 성추행 피해 여군 부사관 사망 사건에 대한 수사가 끝나기도 전에 해군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상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해군 여중사가 어제(12일) 오후 부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의 성폭력 대응 매뉴얼이 이번에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2. 오늘도 2000명 안팎…방역 강화 여부 주목

어제 하루 코로나 확진자 수도 오늘 2000명 안팎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보다 강화된 방역 조치들을 정부가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김부겸 총리의 코로나 관련 대국민 담화에서 언급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광복절 집회 허용해달라" 신청…법원 기각

서울행정법원이 광복절 연휴 광화문 일대에서 두 건의 집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는 보수단체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지침을 이유로 집회 금지를 통보했습니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국민 혁명당 측은 '걷기 운동'은 현행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며 행사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오늘 이재용 풀려나…삼성전자 첫 단체협약

가석방 결정이 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구치소에서 풀려납니다. 보호관찰을 받고 취업제한도 적용받는데, 다음주 삼성준법감시위원회에 참석할 거란 전망도 있습니다. 이 부회장 가석방을 하루 앞두고 삼성전자는 노조와 처음으로 단체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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