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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동해 수심 1000m 심해오징어 포착

입력 2021-07-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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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대산 선재길 10km 전 구간 개방

지난해 9월 태풍 피해가 발생한 오대산 선재길 일부 구간이 복구공사를 완료하고 오늘(30일) 재개방됩니다. 선재길은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와 상원사를 잇는 10km 구간으로, 완만하고 걷기 편해, 우리나라 명품 숲길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 속리산 법주사서 '빛의 향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법주사에서 오늘부터 한 달간 '미디어 아트쇼'가 펼쳐집니다. 특히 법주사 대웅보전 벽면에는 법주사 창건 설화를 주제로 한 영상이 화려하게 연출됩니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하루 관람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됩니다.

3. 동해 수심 1000m 심해오징어 포착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동해 수심 1000m 지점에서 심해오징어가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심해 관찰용 수중카메라에 잡힌 심해오징어는 몸 길이가 약 30cm로 일반 오징어와 유사한 모습이지만, 다리가 더 굵고 출수공을 통해 물을 내뿜으며 자유자재로 유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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