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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충북 영동 '노근리 쌍굴다리' 보존

입력 2021-07-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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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여 '백마강 생태 정원' 본격 추진

충남 부여군 백마강 일대에 생태 정원과 테마 주제 정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부여군은 '백마강 생태 정원 조성사업'이 내년도 충남도 관광자원개발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3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2. 충북 영동 '노근리 쌍굴다리' 보존

국가등록문화재인 충북 영동군 노근리 쌍굴다리를 보존하면서 교통 환경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영동군과 국가철도공단은 쌍굴다리 아래 도로를 대체할 입체교차로를 인근에 새로 만들기로 합의했습니다. 최근 쌍굴다리 밑 도로 통행량이 급증하고 큰비가 오면 하천이 범람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습니다.

3. 언론단체들, 언론중재법에 반발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등 5개 언론단체들이 어제(28일) 국회 상임위 소위를 통과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강력 반발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개정안이 헌법에 보장된 언론의 자유를 위반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피해액의 5배까지 배상하도록 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과잉입법금지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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