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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금) 썰전 라이브 다시보기

입력 2021-07-2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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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소셜미디어에선 말 그대로 썰전이 벌어졌습니다. 먼저, 국민의힘 5선 정진석 의원 '0선 대표'를 겨냥해 '정치는 예능이 아니라고 일침했고, 곧이어 4선 권성동 의원도 '당대표는 평론가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두 사람의 공개 비판, 바로 '절친' 윤석열 후보 때문입니다. 어제는 장제원 의원이 대표 리스크를 언급하며 '자해 정치'라고도 했었는데요. 최근 이 대표는 윤 후보를 비빔밥의 당근으로 비유하기도 하고 윤 후보의 지지율이나 행보에 대한 언급도 했었고요. 당 밖 주자를 돕는 일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계속된 야박한 평가에 윤 후보 직접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이른바 친윤 그룹이 유력 대선주자 윤석열 후보를 보호하겠다고 나선 겁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도 불쾌하단 입장입니다. 그러면서 당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가겠다고 말을 마쳤는데요. 당밖 유력 주자를 둘러싼 신경전. 국민의힘 내부의 힘겨루기가 시작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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