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영끌 인터뷰] "현 수준 방역 조치로는 효과 적어…재택근무 강력 권고"

입력 2021-07-23 19:05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오늘(23일)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600명 넘게 나왔습니다. 1000명을 넘긴 지 벌써 17일째. 짧고 굵게 가길 원했던 4단계 거리두기였는데, 좀처럼 확산세가 진정될 기미가 지금으로선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2주 더 연장된 4단계 거리두기, 관련해서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모셔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 추가 방역 강화 조치…성공할까?

    "지금 정도의 방역으로는 효과 보기 어려워"
    "4단계 조치로는 효과 적어…재택근무 강력 권고"

 
  • 대통령 주재 중대본 회의…바라는 조치는?

    "비수도권도 3단계 격상과 추가 조치 필요"
    "델타 변이 확산으로 4단계 효과 못 얻어"

 
  • 병상·인력 부족 임박…전망은?

 
  • '항체치료제' 적극 사용 주장…이유는?

    "항체치료제, 생활치료소에서 처방해야"
    "항체치료제 나이 제한 문제도 빨리 해결해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