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청해부대 1명 추가 확진, 음성 격리 중 증상 나타나…누적 271명

입력 2021-07-22 11:46 수정 2021-07-22 11:46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에서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22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입국 후 전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던 병사 1명이 확진됐습니다. 이 병사는 1인 격리 중에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대원 301명 가운데 확진자는 271명(90%)으로 늘었습니다. 잠복기를 고려하면 확진자가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입원 환자는 3명 추가돼 17명이 됐습니다. 추가된 3명은 경증 환자로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14명은 군 병원에 입원해있습니다. 중증 1명, 중등증 2명, 경증 11명입니다.

입원 환자를 뺀 확진자 254명은 생활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음성 판정받은 30명은 진해 해군시설에서 격리하고 있습니다.
광고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