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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입 담당자 백신 우선 접종"…일정 논의 중

입력 2021-07-15 17:20 수정 2021-07-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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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사진=연합뉴스〉
오는 19일부터 고3 학생과 고교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가운데, 대학 입시 관계자들도 우선으로 접종을 받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5일) '교육분야 코로나19 현황 자료'를 내고 "대입과 수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대학·교육청·한국교육과정평가원 관계자 중 수능과 입학업무 담당자들은 백신 접종 우선 대상자에 포함하기로 질병관리청과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접종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방역 당국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2학기 등교를 앞두고 다음 달까지 모든 교직원에 대한 접종을 마칠 계획입니다.

지난 4~5월 30세 이상 보건교사와 특수교육종사자 등에 대한 접종을 마쳤고, 이달 초부터 나머지 교직원과 고3, 대입 수험생 접종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예약, 예약 취소, 건강 사정 등 이유로 접종을 미룬 교직원도 추가로 접종 기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사진=교육부 제공〉〈사진=교육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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