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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장면] 이동경의 왼발, 엄원상의 오른발

입력 2021-07-14 21:33 수정 2021-07-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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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장면] 이동경의 왼발, 엄원상의 오른발

< 한국 2:2 아르헨티나 |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

아르헨티나와의 평가전을 무승부로 만든 두 골 중에 누구의 골에 한 표를 던지시겠습니까?

이동경 선수의 왼발, 엄원상 선수의 오른발.

아르헨티나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한국이 올림픽에서 강력한 라이벌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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