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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초소형 카메라 사고파는 행위 자체 규제는 어려워…'범죄 악용'이 문제"

입력 2021-07-01 19:20

김은배 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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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배 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장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최근 들어 더 자주, 더 교묘해지는 몰카 범죄. 얼마 전 한 사건에서는 운전석 아래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서, 또 다른 사건에서는 발가락 사이에 카메라를 끼워 몰래 촬영한 남성이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불법촬영 범죄, 지금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 건지 김은배 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팀장 모시고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 교묘하게 발전하는 불법촬영…얼마나 심각한지?

    "최근 들어 불법촬영 카메라 극소형화·고성능화"

 
  • 초소형 카메라 발견, 왜 어렵나?

    "인터넷 등에서 초소형 카메라 구매 매우 쉬워"
    "일반적으로 볼 때 일상용품을 카메라라고 생각 안 해"
    "불법촬영 범죄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아"
    "카메라를 범죄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문제"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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