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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전기차 화재 진압 1시간 이상 소요…대응 매뉴얼 없어"

입력 2021-06-23 19:17

양도영 용산소방서 진압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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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영 용산소방서 진압대장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요즘 신차 모델들을 보면 전기차 모델들이 많습니다. 자동차 전체 판매는 줄었지만, 전기차 판매는 지난해 대비 약 44% 늘었는데요. 하지만 문제는 이 전기차에 불이 한 번 붙으면 끄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해 용산구에서 비슷한 사고가 있었는데요. 그 당시 전기차 화재 사고의 진압을 맡았던 소방관 한 분 연결해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 당시 화재 진압 상황은 어땠는지?

    "보통 차량 화재, 10분 안에 진압…전기차는 1시간 이상 걸려"

 
  • '완진' 판단 후 재발화 본 적 있나?

 
  • 전기차 회사가 제공하는 화재 진압 매뉴얼 있나?

    "제조사 불러 교육 받았지만 특별한 매뉴얼 없어"
    "해외의 경우 수조에 넣어 화재 진압하기도"

 
  •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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