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1-06-21 07:27 수정 2021-06-21 08:40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1. 민주당 '경선 일정' 팽팽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후보 경선 연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내일(22일) 오전 의원총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어제저녁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격론이 오갔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의원총회를 마친 뒤 다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선 일정에 대한 논의를 매듭지을 방침입니다.

2. 'X파일' 논란 속에

유력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관련한 의혹이 담겼다는 X파일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는 공개를 해서 시비를 가리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윤 전 총장 대변인은 임명되고 열흘 만에 사퇴하기도 했는데 앞서 국민의힘 합류를 둘러싸고 윤 전 총장과 다른 목소리를 내서 혼선을 빚었습니다.

3. 6명 모임 가능…오늘 400명 아래

다음 달 1일부터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완화됩니다.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는 6명까지 모임이 가능하고 15일부터는 8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식당과 술집 등의 영업시간도 밤 12시까지 연장됩니다.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을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4. 확진 1000명 안 되면…전면 등교

2학기에는 학생들이 매일 학교에 가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하루 확진자가 천명 아래면 전면 등교를 원칙으로 하겠다는 게 교육부의 계획인데, 우려가 나오는 전교생 수와 학급 수가 많은 학교들에 대한 대책은 추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5. 미 접종 낮은 지역 '델타 변이' 우려

백신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미시시피와 미주리 등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염력이 강한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6. "스프링클러 지체"…구조대장 영결식

경기도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스프링클러 작동이 8분간 지체됐다고 말했습니다. 진화작업 중에 순직한 김동식 구조대상 영결식은 오늘 경기도청장으로 치러지고 고인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됩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