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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선, '대선 경선 연기' 논의…'흥행 vs 원칙'ㅣ썰전 라이브

입력 2021-06-15 18:58 수정 2021-06-1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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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초선 의원과 각 대선주자 캠프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 민주당의 '경선 연기론'. 민주당 초선 모임 '더민초', 오늘(15일) 아침에 회의를 열었는데요. 대선 경선 연기가 주요 화두였습니다.

[고영인/'더민초' 운영위원장 : '경선 연기'와 '경선 연기는 맞지 않다' 이 의견이 상당히 팽팽하게 대립되는 양상을 보였고…]

경선 연기에 대한 갑론을박을 벌인 30여 명의 초선 의원. 찬성하는 측은 '흥행'을, 반대하는 측은 '원칙'을 들어가며 논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계파 대리전'이란 말도 나왔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당내 3위를 기록한 박용진 의원, "경선 연기론 논의 자체도 국민들이 볼 땐 자기들(민주당)끼리 하는 것"이라 지적했는데요. 야권은 '이준석 돌풍'으로 거대한 쇄신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민주당은 제 살 깎아 먹기 논쟁만 하고 있단 이야기도 나옵니다. 민주당의 경선연기론, 이대로 계속 커지는 걸까요?

Q. 더민초 경선연기론 논의…분위기는?
Q. 경선연기론 vs 원칙론…입장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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