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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피해자 신원 공개' 김민웅·오성규 검찰 송치

입력 2021-06-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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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원순 피해자 신원 공개' 김민웅·오성규 검찰 송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 피해자 신원을 공개한 혐의로 김민웅 교수와 오성규 전 서울시 비서실장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지난해 12월, 피해자의 실명이 담긴 편지가 그대로 SNS에 노출됐었죠. 경찰이 이걸 사생활 누설 금지 위반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다만 이름을 가리고 올린 민경국 전 비서관은 혐의없음으로 처리됐습니다.

2. '길원옥 할머니 혹사' 윤미향 고발 사건…경찰 수사 착수

다음 소식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를 혹사시켰다며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는 윤 의원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상임대표로 있던 시절, 길 할머니의 갈비뼈 골절 사실을 알고도 무리하게 해외 일정을 강행했다며 윤 의원을 고발했는데요. 이에 윤 의원은 "명예훼손 의도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라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3. <썰전 라이브> '30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정치권 영향은?

이어서 잠시 후 <썰전라이브>에서는, 이준석 돌풍이 현실화됐죠. 국민의힘에서 헌정사상 최초로 30대 당대표가 선출됐는데요. 정치권과 대선정국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과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다정회>의 백다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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