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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치] '4강 신화' 유상철 전 감독 암 투병 끝 숨져

입력 2021-06-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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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강 신화' 유상철 전 감독 암 투병 끝 숨져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의 주역 유상철 전 감독이 암 투병 끝에 어제(7일)저녁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 전 감독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을 맡았던 2019년 10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해 왔습니다. 축구계 안팎에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 강제징용 소송 각하…대법 판단 뒤집은 1심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판결이 확정되고 3년 만에 정반대의 1심 판결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자 85명이 일본기업 16곳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재판부가 일본을 상대로 소송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건데, 피해자들은 곧바로 항소 입장을 밝혔습니다.

3. 20비행단 압수수색…'성추행 무마' 수사 집중

국방부 검찰단이 여성 부사관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어제 공군 20전투비행단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성추행 사건 당시 차량을 운전한 하사의 주거지도 수색 대상이었습니다. 해당 하사는 초기 조사에서 '당시 사건을 알지 못한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오늘 400명대 후반…상반기 1400만명 접종

하루 동안 코로나 확진자 수가 주 초반에는 줄고 중반 이후에 다시 느는 게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화요일인 오늘은 400명대 중후반 정도로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국민 1400만 명이 백신을 맞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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