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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접종속도 아쉬움 사실…백신 계획 차질 없다"

입력 2021-05-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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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오늘(10일) 문 대통령, 코로나19 극복 관련해서 입장을 내놨죠. 특히 백신 수급과 관련되는 정부의 고민도 드러냈고요.

[기자]

백신 수급 관련해서도 입장 밝혔는데요.

"백신 접종이 좀 더 빨랐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 아쉬움 나타냈습니다.

다만 "우리 방역 상황에서 차질없이 접종하고 있는 건 정당하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취임 4주년 특별연설 (오늘) : 백신 접종으로 일상 회복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좀 더 접종이 빨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백신 접종에 앞서가는 나라들과 비교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백신 개발국이 아니고, 대규모 선투자를 할 수도 없었던 우리의 형편에, 방역 당국과 전문가들이 우리의 방역 상황에 맞추어 백신 도입과 접종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계획대로 차질 없이 접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정당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 대통령은 백신 접종 계획에 차질 없다는 것도 재확인했는데요.

당초 집단면역을 오는 11월까지 달성하겠단 계획이었는데, 이를 9월 말까지로 앞당기겠다고 했습니다.

또, 코로나가 장기화되는 상황에 대비해서 국산 백신 개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방역당국은 내년 상반기 안에 국산 코로나19 백신이 나올 거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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