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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만원이 누군지 몰라요…광주 사람들에게 죄스럽습니다"|1분 클립

입력 2021-05-07 16:12 수정 2021-05-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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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탈북한 김명국(가명)씨는 자신이 1980년 5월 광주로 침투한 북한특수군 중 한 명이라고 말해왔습니다. 2013년 한 방송에서 언급했고, 이 내용은 책으로도 출간됐습니다. 김씨의 말들은 5·18 북한군 개입설의 근거가 됐습니다.

8년이 지난 지금 김 씨는 뒤늦게 자신이 한 말들이 거짓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이미 국정원 조사에서도 북한특수군으로 1980년 광주에 갔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했습니다.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뉴스룸에서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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