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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21-05-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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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양 회장 첫 공개 사과…"물러나겠다"

불가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억제한다고 알려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이 처음으로 공개 사과했습니다. 회장직에서도 물러나겠다고 했습니다.

2. "치료 못 받은 부상 병사, 5개월째 못 걸어"

유격 훈련을 하다 발목 부상을 당한, 스물여섯 살 병사가 부대에서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다섯 달째, 두 다리로 걷지 못하고 있단 주장이 나왔습니다. 군은 사안을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3. 임혜숙, 표절 부인…가족 동반은 사과

다섯 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야당에서 낙마 1순위로 꼽았던,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교수 시절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단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는 한편, 국비 지원을 받은 해외 출장에 가족을 데려간 데 대해선 사과했습니다.

4. 휴대폰 포렌식…'사망 전 행적' 추적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의 마지막 행적을 찾기 위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신 친구의 당일 동선을 확인하고 숨진 대학생의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5. 멕시코 철교 무너져 열차 추락…23명 사망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고가 철교가 갑자기 무너지며 다리 위를 달리던 열차가 땅으로 추락했습니다. 스무 명 이상의 승객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친 가운데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6. 금연구역 늘린 여의도…담배 연기 '몸살'

인도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바닥엔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는 금연 구역 표시가 붙어 있는데요. 담배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서울 여의도 상황, 잠시 후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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