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5월 4일 (화)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1-05-04 22:20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코로나19의 불안감이 짙게 깔린 지 오래입니다. 그래서 이걸 이용한 기업의 얄팍한 마케팅이라도 소비자들로선 깊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남양유업을 두고 이런 비판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효과를 예상하기 어려운데도 자사의 제품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억제한다고 알렸기 때문입니다. 결국 논란이 불거진 지 21일 만에 홍원식 회장이 사과를 하며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과문을 봐도 아직 설명이 안 되는 대목들이 있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국민 분노 산 '코로나 마케팅'…남양유업 회장 결국 사퇴 불매에 영업정지까지…대리점들, 오너 논란 때마다 불똥 주가 70% 까먹었던 '오너 리스크'…폐쇄적 지분구조 여전 임혜숙, 논문 표절 의혹 부인…가족 동반 출장은 사과 "보따리장수 같은 밀수"…비판 쏟아진 박준영 후보자 청문회 부실 급식 이어…"군 가혹행위로 5개월째 못 걸어" 폭로 "폭로하면 바뀐다" 줄 잇는 제보…군 간부들은 대응 급급 손정민 씨 휴대전화 포렌식…친구 귀가 동선도 확인 [단독] 전기차 화재 '1000도 열폭주'…"기존 방식으론 진화 어려워" [단독] 전기차 '열폭주' 멈출 장비 필요한데…국회는 '냉담' '삼중 변이'까지, 초비상 인도…교민 172명 특별기편 귀국 울산 10명 중 6명 '변이' 감염…주로 전파력 강한 영국형 "코로나 완전퇴치 못 해…집단면역 목표는 일상회복" [팩트체크] 집단면역 불가능하니 백신 안 맞아도 된다? 송영길 대표에 부동산 보고…정부, 90% 대출엔 부정적 '포항의 사탑' 만든 땅꺼짐…주민들 "지진 이후 심해져" 공사장비 쓴 것처럼 '사진 합성'…억대 대금 챙긴 업체 쓰러진 8살 딸 옆에서 게임…상습적으로 때리고 굶겨 현관문 귀에 바짝…비번 몰래 찍고 빈집털이한 40대 남성 실종된 노래주점…사라진 내부 CCTV 하드디스크 멕시코서 열차 추락, 최소 23명 숨져…생존자 수색 중 1조7천억 물린 '코인' 수사…법원이 묶은 돈 2400억뿐 비대면 속 희망 이어가는 '빅이슈'…8년 만에 가격 인상 1년 전 '10만원'으로 장 본 품목들, 똑같이 담아 보니 500㎞ 상공서도 선명…국내 개발 '차세대 중형위성 1호' [밀착카메라] 금연구역 늘렸더니…직장인 수십명 몰려 '연기 지옥' [백브리핑] 민주당 신임 대변인 '백신과 소화제'? "나훈아 노래 왜 안 틀어"…택시기사 폭행 '집유'|뉴스브리핑 미, 예약·신분증 확인 없이 접종해도…'남는 백신' 여전 유럽 일부서 "교차접종 권고"…우리나라 도입 가능성은? "접종 마친 관광객 유럽으로"…EU, 여행제한 완화 선언 "아들 시신이라도 봐 다행"…미얀마 유가족 애끊는 사연 "더는 함께 성장 못 해"…빌 게이츠 부부, 27년 만에 이혼 [날씨박사] '금비'로 불리는 봄비…경제적 가치 2천억 이상도 클로징 (BGM : 언젠간 이 비도 그치겠죠 - 달콤한 소금)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