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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번 그가 회사를 떠났다"…2030 "벼락거지 된 기분"

입력 2021-04-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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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지난주에 국내 한 대기업의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가상화폐 투자로 400억 원을 넘게 벌면서 직장 생활을 청산한다는 내용이었어요.

· 거래 절반 이상이 3040…연말 대비 7배 상승
· 한 대기업 직원 '고별사'로 추정되는 글 화제
· "400억 번 그가 회사 떠났다"…커뮤니티 글
· "유동성 마구 푼 각국 정부가 과열 원인제공자"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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