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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썰] LH 신도시 담당 직원의 땅투기…"1000원 나무가 2~3만원으로?!"

입력 2021-04-14 15:15 수정 2021-04-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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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신도시 발표가 있기 한 달 전, 한 광명·시흥 신도시 예정지엔 묘목 수 천 그루가 심어졌습니다. 땅의 명의는 LH 현직자. 알려지면 누가 봐도 의심받을 게 뻔한데 어떻게 대놓고 실명으로 땅을 구입했을까? 왜 딱 이 품종의 나무를 심었을까? JTBC는 취재해봤습니다.

※ 영상 취재썰 1회에는 LH 전현직 직원들의 땅투기 현장을 가장 먼저 찾아 보도한 안태훈 기자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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