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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되찾는 이스라엘·영국, 오히려 급증한 인도…백신 접종 후 갈린 나라들

입력 2021-04-13 15:48 수정 2021-04-13 17:12

세계 백신 접종률 5.6%…이스라엘 61%, 영국 47%
백신 접종에도 미국·인도 확진자 늘어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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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백신 접종률 5.6%…이스라엘 61%, 영국 47%
백신 접종에도 미국·인도 확진자 늘어나는 추세

백신 접종 통계백신 접종 통계
이스라엘의 백신 접종률은 61%입니다. 세계에서 첫 접종이 가장 빨랐던 영국은 인구의 47%가 백신을 맞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백신 접종이 늦기도 했지만, 속도도 빠르지 못합니다. 11일 기준 백신 접종률은 2.26%입니다.(115만명 블룸버그 백신 트래커에 따르면 한국은 하루 평균 3만2000명 정도가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 인구가 적은 싱가포르나 세르비아보다도 적습니다.

속도를 더 높이지 않으면 정부가 목표로 한 11월 집단면역 달성이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 백신 접종률은 5.6%입니다. 4억 4000만 명이 백신을 한 번 이상 맞았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이스라엘, 영국 등은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에도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국가도 있습니다. 브라질을 제치고 누적 확진자 수가 세계 2위가 된 인도가 대표적입니다. 인도 누적 확진자 수는 1352만 명으로 하루 16만 명이 추가로 감염되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의 신규 확진자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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