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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박형준 "시민 섬기는 좋은 시정으로 보답할 것"

입력 2021-04-07 23:22 수정 2021-04-0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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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 위대한 부산시민 여러분,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거기간 내내 갖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고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그 마음, 시민을 섬기는 좋은 시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아울러 치르지 않아도 될 선거 때문에 선거기간 내내 고통받았을 피해 여성분께 새로 선출된 부산시장으로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열심히 경쟁한 김영춘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선거로 표출된 민심에 따라 국정을 대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가 저 박형준이 잘나서 또는 저희 국민의힘이 잘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오만하고 독선에 빠지면 언제든 그 무서운 심판의 민심을 저희들을 향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겠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정부에서 국회에서 공적가치를 지키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습니다마는 선거를 치르면서 제 부족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더 겸손한 자세로 시정에 임해 시민들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협치와 통합의 정신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의 파동이 물결칠 수 있다는 것을 시민 여러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앵커]

지금 박형준 후보가 다시 또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들어보겠습니다.

[박형준/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 왜곡되거나 또는 잘못 사실이 알려진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것들은 앞으로 의문이 제기되면 다 일일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엘시티 거주 문제에 관해서는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엘시티는 어떤 특혜나 분양 과정에서의 문제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드리고 그것은 모든 자료로 제가 증명해 드릴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서민들 정서에 맞지 않는 집에 산다는 도덕적 비판에는 제가 일정하게 수긍을 하기 때문에 머지않은 시점에 이 엘시티를 제가 적기에 처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일 어떤 남는 수익이 있다면 그건 다 공익을 위해 쓰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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