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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비시즌' 가수 비XKCM, 중고 직거래 대결의 승자는?

입력 2021-04-02 13:34

콘텐트 공개 : 매주 목요일 저녁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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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 공개 : 매주 목요일 저녁8시

'시즌비시즌' 가수 비XKCM, 중고 직거래 대결의 승자는?

가수 비가 직접 중고 물품 직거래에 나섰다.

1일(목) 공개된 '시즌비시즌'에서 가수 비는 KCM과 함께 요즘 시대의 소비 트렌드 중 하나인 중고 직거래에 도전했다.

판매할 물품은 지난 '시즌비시즌'의 남친룩 스타일링 대결 편에서 직접 골라 착용했던 의상부터, 친분 있는 스타들의 기증품, 그리고 비와 KCM의 애장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이날 비와 KCM은 누가 더 판매를 많이 하는지 대결을 펼쳤다. "나는 바로 팔 수 있다" 며 자신감을 보이던 비는 시간이 지나도 구매자의 연락이 오지 않자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KCM은 본인의 얼굴이 판매 물건보다 더 크게 나온 사진을 올리는 전략을 펼쳤다. 이를 본 비도 자신의 얼굴 인증샷과 함께 경쟁적으로 사진을 올리며 불꽃 튀는 대결로 번지기도 했다. 결국 이날 둘은 나란히 물건 하나씩을 팔고 총 매출 4만원을 얻었다.

또한, 중고거래 플랫폼에 제품을 올리던 비는 한달 째 팔리지 않고 있는 자신의 친필 사인 CD 판매 글을 발견했다. 사인 CD를 내놓은 판매자와 대화를 이어가던 비는 "비의 팬이냐"고 물으며 "선물 받은 건 파시면 안되죠." 라고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한편, 영상이 공개된 4월 1일에는 '시즌비시즌'의 유튜브 채널 배너가 KCM으로 바뀌어 있었다. 만우절을 맞아 '시즌비시즌'의 채널이 'CMKCM'으로 하루 동안 바뀐 것.

이를 본 구독자들은 댓글로 "여기가 그 유명한 강창모(KCM)채널인가요?" "만우절 장난에 딱 속았네요, 프로필보고 깜짝 놀랐네" "창모오빠(KCM)도 좋지만 우리 지훈오빠(비) 못 잃어" 등 즐거워 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시즌비시즌'은 스튜디오 룰루랄라와 비가 함께 론칭한 유튜브 채널이다. 현재 구독자수 124만명, 콘텐트 누적 조회수 9천5백만회를 돌파하며 화제몰이 중이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시즌비시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JTBC스튜디오)
(JTBC 모바일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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