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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임기 남기고 사퇴한 윤석열, '국민과의 약속' 스스로 저버린 것"|뉴스 잠금해제

입력 2021-03-05 15:07 수정 2021-03-05 17:04

"'윤석열 사의' 관련 청와대 '한 문장' 입장문…통상적"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신경전'…본선 '3자 구도'로 갈 가능성"
"박영선, 중기부 실책에도 지적 과감히 받아들여…'어미사자'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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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의' 관련 청와대 '한 문장' 입장문…통상적"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신경전'…본선 '3자 구도'로 갈 가능성"
"박영선, 중기부 실책에도 지적 과감히 받아들여…'어미사자' 면모"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정치권 뉴스 잠금해제 해봅니다. 어서 오세요.
 
  • 청, 윤석열 사의 표명 1시간여 만에 수용…어떻게 보나

    윤석열 사의 표명에 숙고할 이유 있었나 되묻고 싶다. '한 문장' 입장문, 사안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적.

 
  •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어떻게 봤나

    윤석열, 국민과의 약속 본인이 깬 것.

 
  • 4·7 재보궐 선거 한 달 앞…윤석열, '정치적 메세지' 낼까

 
  • "박영선에게서 어미 사자의 모습 봐"…어떤 의미?

    박영선, 잘못된 지적에 대해 바로 조치하는 모습 보여.

 
  • 오세훈-안철수, 본선 경쟁자는 누가될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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