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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영 21득점' 오리온, SK에 진땀승…단독 3위로

입력 2021-03-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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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서울 SK를 81대 79로 힘겹게 이기고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오리온은 에이스 이대성이 11득점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슈터 허일영이 21득점 6리바운드를 올리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3쿼터까지 15점 차로 여유 있게 앞서던 오리온은 4쿼터에만 31점을 내주며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SK 김건우가 버저와 함께 던진 3점슛이 빗나가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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